홈 #윤장현 언론 인터뷰 윤장현 “노무현 혼외자 말 듣는 순간 온 몸 얼어붙어” 윤장현(69) 전 광주시장은 5일 네팔에서 "인간 노무현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바보같은 놈이 됐다"고 후회했다. 그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김모(49)씨의 자녀 채용 청탁을 들어준 이유에 대해 "노 전 대통령 혼외자 이야기를 듣는 순간 부들부들 떨렸다. 온 몸이 얼어붙었다. 나라가 뒤집힐 수도 있겠구... 2018-12-05 issue팀손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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