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억만장자 에이어스 불발 트럼프 비서실장 자리 차버린 30대 억만장자 에이어스 연말 사임하는 존 켈리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의 후임으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던 닉 에이어스(36)의 인선이 불발됐다. 에이어스는 9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직접 글을 올려 "백악관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일하는 특권을 누릴 수 있었던 데 대해 대통령과 부통령, 그리고 나의 훌륭한 동료들에게 감사한다"며 "나는 올해 말 떠날 것"이라고 밝혔... 2018-12-10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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