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화웨이 후폭풍 화웨이 후폭풍 미중 외교전으로 비화되나 화웨이 후폭풍이 거세다. 무역전쟁에서 외교전쟁으로 비화될 전망이다. 미국과 캐나다 기업들의 방중과 출장이 취소되고 중국측에서는 미국제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한국 유가증권 시장이 직격탄을 맞아 출렁대는 등 후폭풍이 거세다.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孟晩舟) 부회장이 미국측 요청으로 캐나다에... 2018-12-10 윤혜졍-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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