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영식 사퇴 ‘낙하산’ 오영식 10개월 만에 불명예 퇴진 전대협 의장 출신 오영식(51) 코레일 시장이 결국 옷을 벗었다. 그는 11일 잇단 KTX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장직에서 물러났다. 오 사장은 이로써 지난 2월 취임했다가 불과 10개월간에 불명예 퇴진하게 됐다. 오 사장의 사퇴는 예고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잇단 KTX 사고에 대해 대국민사과를 했다. 전날만 해도 오 사장은 건재한 듯 보였... 2018-12-11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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