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김태우 수사관 강제수사 김 수사관 민정수석실 직무유기 의혹 추가 폭로할까 청와대가 우윤근 러시아대사 비리의혹 첩보보고와 관련, 폭로한 김태우 수사관의 실명을 공개하는 등 강력대응하고 있다. 윤영찬 청와대 소통수석이 그를 향해 “미꾸라지 한 마리가 개울물을 흐리고 있다”고 거칠게 비했다. 이러한 과민한 대응이 청와대의 날카로운 기류를 말해준다는 분석이다. 김 수사관의 추가 폭로를 차단하기... 2018-12-17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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