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양심과 앙심 김태우 폭로 양심 31% 대 앙심 43.3% 청와대 특별감찰반이었던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 이유에 대해 내부 고발의 양심이라는 의견이 31%나 나왔다. 조직에 대한 앙심 때문으로 보는 시각은 43.3%였다. 이 같은 여론조사는 리얼미터가 지나 21일 성인 5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다.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는 의외다. 청와대가 김태우 수사관에 대해 ‘미꾸라지’라고 비판하고 ... 2018-12-24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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