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희한한 착공식 남북철도 착공식 개성서 열려...한국당 “문 대통령 지지율 방어용” 남북 간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着工)식이 26일 북측 개성 판문역에서 열렸다. 정부는 착공식 경비로 7억여원을 편성했다. 야당은 공사를 시작도 하지 않은 희한한 착공식이라고 비난했다. 남북은 이날 오전 10시 판문역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양측 인사 각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의선·동해선 철도·도... 2018-12-26 백영철-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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