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유시민과 강도 “유시민 북한 대변인 노릇 그만 하라” 바른미래당은 14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북한이 체제 안전을 보장받았다면 핵무기를 만들지 않았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유 이사장이 북한 대변인 노릇이나 하라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고 관심을 주는 게 아닐 것”이라고 비판했다.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유 이사장... 2019-01-14 issue팀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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