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판도라 상자 빽기자의 세상 만사 (120) ‘판도라 상자’ 여는 손혜원 "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할 뿐, 투기와는 전혀 상관없다." 2008년 2월 박은경 환경장관 후보자가 한 말이다. 이 말은 당대 최고의 블랙코미디로 회자됐다. 박은경(당시 62세)은 김포 절대농지 1157평이 논란이 됐다. 그는 “농사를 짓고 노후에 살기 위한 것이다. 억울하다”고 항변했다. 이명박 정권 차원서 버텼지만 국민이 용납하지 않... 2019-01-17 백영철기자
많이 본 이슈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