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국당 선관위 황교안 당대표 출마자격 제한 친박계 반발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당 대표 출마 자격을 두고 비박계와 친박계 사이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비박계는 당헌 당규의 엄격한 적용을 요구하고 친박계는 영입 후보의 당대표 출마 길을 열어야 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 선관위는 28일 회의를 열고 조기에 논란을 진화하기로 했다.전당대회 의장을 맡은 한선교 의원은 27일 &lsquo... 2019-01-27 issue팀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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