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룸 김웅 손석희에 “진보가치가 당신 하나로 탁해져서 안 돼 ” 손석희 Jtbc사장과 폭행사건 고소고발전을 전개 중인 김웅(49) 프리랜서 기자는 31일 "손석희 사장님, 저를 파렴치한 인간으로 매도했던 바로 그 뉴스룸 앵커브리핑에서 폭행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모든 것을 용서하겠다"라고 했다. "아울러 저를 무고한 일에 대해서도 죄를 묻지 않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김 기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배포... 2019-01-31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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