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안희정 3년6월 친문상징 김경수 이어 친노상징 안희정의 몰락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일 여비서 성폭행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3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안 전 지사는 이번 판결로 정치적으로 회복불능의 타격을 받았다.안 전 지사는 대표적인 친노무현 인사다. 친노세력엔 큰 도덕적 흠결을 남겼다. 앞서 친문의 상징인 김경수 경남지사도 대선댓글 조작 혐의로 2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 2019-02-01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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