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최승호 1000억원대 적자 시청률 저조한 최승호 MBC, 1200억원 적자에 현금 특활비 논란까지 최승호 사장이 들어선 이래 MBC 뉴스가 신뢰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뉴스시청률은 저조하다. MBC는 지난해 1200억 원의 적자를 낸 것으로 전해진다. 광고매출이 2700억원 가량에 불과한데도 인건비 등 비용지출이 훨씬 많았다. 도덕적 해이가 심하다는 것이다. SBS나 다른 종편 같으면 사장이 책임지고 사퇴해야할 것이다. 그러나 최승호 ... 2019-02-02 박영창-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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