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파행 전당대회 빽기자의 세상만사 (125) 전대 파행,김병준 황교안에 수습책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난기류에 빠져 추락하고 있다. 당대표 선거 출마자 8명 중 6명이 10일 거듭 전당대회 보이콧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2·27 전당대회 일정을 2주 이상 연기하라고 요구했다. 수용되지 않으면 후보등록을 거부하겠다고 밝혀 파행 전대를 피할 수 없게 됐다. 당 지도부는 "일정 변경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타... 2019-02-10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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