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희상 한자 족자 문희상 의장의 ‘萬折必東 (만절필동)’ 파문...무슨 뜻인지 알고 선물했나 초당 외교를 한다면서 여당 지도부와 함께 미국을 방문한 문희상 국회의장이 지난 13일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을 만나 자신의 친필로 쓴 족자를 하나 선물했다. 대한민국 국회 홈페이지에 들어 가보면 관련 사진이 올라 있다.그 족자에는 '萬折必東'이란 네 글자가 위에서부터 아래로 예서체로 써져 있다. 문 의장은 굳이 한자로 된 ... 2019-02-17 issue팀백영철기자
많이 본 이슈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