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당심 2020 4·15 총선/이것이 변수다 (하) 2·27 전대 ‘어당황’이면 ‘박근혜 시즌2’ 고전 예고 오세훈 대표 경우 친박당 태동 가능성도, 김진태 약진 태극기 세력 영향권에 놓일 것이다. 한국당의 미래와 내년 4·15총선은 2·27 전당대회 결과에 직결된다. 각종 여론조사와 현장기류를 종합하면‘어당황(어차피 당대표는 황교안)’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많다. 초반의 황교안 대세론이 무뎌진 것은 사실이다. 오세훈 후보의 중도... 2019-02-23 issue팀백영철-김기천기자
많이 본 이슈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