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남지터 왕현철의 궁궐이야기 (10) 경복궁, 길지(吉地)인가 흉지(凶地)인가 ③ — 왕현철 우리궁궐지킴이, 전 KBS PD 세종 15년 최양선은 장의동문, 헌릉의 고갯길 폐쇄 주장에 이어 “북악산의 주혈 자리는 경복궁이 아니라 승문원 터”라고 세 번째 이의를 제기했다. 이번에는 최양선의 편에 선 사람도 있었다. 세종은 ‘경복궁을 승문원 터에 지어야하지 않았을까’라는 최양선의 주장을 확인하기 위해... 2019-02-23 왕현철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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