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적자 반전 '양승동 KBS' 작년 영업 손실 585억 원, 고대영때보다 실적 악화 한국방송공사 KBS가 지난해 58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KBS 양승동 사장은 27일 후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KBS 정기이사회에서 2018년 결산 실적을 발표하고, 585억원의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321억 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흑자를 기록했던 직전년도인 2017년 고대영 사장 때보다 787억 원 감소한 결과다. 양승동 사장 취임 이후 영업... 2019-02-28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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