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최정호 눈 가리고 아웅! 살던 집 딸에게 주고 월세 내는 국토부장관 후보자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직에 지명되기 직전 23년 간 본인 명의로 보유해온 경기도 분당 아파트를 장녀 부부에게 증여했다. 며칠 사이 집주인에서 세입자로 변신했다. 다주택자라는 비판을 피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최 후보자는 지명되기 전 증여한 분당 아파트 외에 배우자 명의의 서울 잠실 아파트와, 본인 명의로 세종... 2019-03-13 issue팀백영철-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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