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최승호 빽기자의 세상만사 (132) MBC의 설상가상과 최승호 사장의 침묵 MBC '뉴스데스크' 왕종명 앵커가 언론사에 오명을 남겼다. 생방송 인터뷰 도중 고 장자연씨 후배 윤지오씨에게 ‘장자연 리스트’ 실명 공개를 압박했다. 네티즌들은 특종 욕심으로 출연자를 위험에 빠뜨리는 것이라고 분개했다. 반MBC 기류에 왕 기자가 19일 당사자인 윤씨에게 직접 사과해야 했다. 공교롭게도 이날 첫 방송이었... 2019-03-19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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