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유시춘 아들 마약혐의로 법정구속돼도 건재한 EBS 이사장 유시춘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조카이자 유시춘 EBS 이사장의 아들인 신모(39)씨가 대마초 밀반입을 시도하다가 3년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실이 21일 입수한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 판결문에 따르면, 신씨는 대마를 국내에 밀반입한 혐의로 이 같은 형을 선고... 2019-03-21 김기천-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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