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루 체포 직전 극단 선택한 가르시아 전 페루 대통령의 두 얼굴 “경비 절감을 위해 비행기 이코노미석으로 끊었다”고 했다. 또 “전용기에 수행원을 많이 태워 외유에 나서면 50만달러 정도가 드는데 이 돈이면 가난한 동네에 병원 하나를 세워 줄 수 있는 돈이다”라며 외교 장관을 포함해 5명만의 수행원을 거느리고 왔다고 했다. 2009년 11월11일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가... 2019-04-18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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