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6진 왕현철의 궁궐이야기 (18) 작은 거인 김종서, 6진을 경영하다 ↳ 왕현철 우리궁궐지킴이, 전 KBS PD 우리의 국토는 삼면의 바다와 대륙으로 연결돼 있다. 우리의 국토를 넓히기 위해서는 바다를 메꾸거나 북방을 개척해야 한다. 우리 국토의 북방 한계선은 함경북도다. 그 함경북도의 최북단이 조선시대 세종 대에 개척한 6진이다. 진(鎭)은 군의 방어시설이 있는 군사기지다. 함경북도는 세종대에 함길도... 2019-04-21 왕현철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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