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복 ‹채성준칼럼› 공무원은 더 이상 정권의 하수인이 아니다 공무원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공무에 종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공무원의 역사는 오래 되었다. 과거 가산국가(家産國家)나 절대군주국가에서 공무원은 군주의 가산 또는 신복(臣僕)으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현대 민주국가에서의 공무원은 주권자인 국민에게 봉사하고 책임을 지는 것을 본질로 하고 있을 뿐 행정수반에 대해 충... 2019-05-12 채성준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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