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윤순진교수 ‹현장메모› 환경학 교수의 시대착오적 궤변 몇 년 전 어린이들이 엄마 아빠와 손에 손을 잡고 찾는 서울대공원의 호숫가 다리위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됐다. 다리 이름도 예쁘다. '미리내'라는 이름의 다리다. 다리 너머로 호수와 청계산을 바라보는 풍광이 환상적이었다. 그것을 가로막고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취임한 뒤였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모두 안타... 2018-09-29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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