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조국의 페북정치 ‘튄다’는 욕먹고도 끊지 못하는 조국의 페북정치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비서관이 연일 현안에 대해 논평을 내놓고 있다. 자기정치를 하려는 것이냐는 의구심에서 청와대와 대통령 주변의 친인척 관리에 집중해야 하는 비서답지 않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조 수석은 "민정수석의 관심 표명일 뿐"이라고 말한다.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은 24일 야당과 언론을 향해 화살을 쏘았다. ... 2018-10-25 백영철기자
많이 본 이슈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감성 충분했지만 아쉬움 남긴 ’26 보광사 과천 산사음악회‘ 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과천시, K-패스·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 월 3만원 환급 과천연예예술인협회, 12일 ‘2026 가요콘서트 IN 과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