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청 최동백·김윤재, 전국종별육상 400m 금·은
2021-06-15 20:02:12
과천시청 소속 최동백 선수(오른쪽)와 김윤재 선수가 14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 50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400m 결승에서 금·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과천시청
과천시청 육상팀 최동백 선수와 김윤재 선수가 금은 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동백 선수는 14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0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4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기록은 47초60.
육상팀 후배 김윤재는 최동백에 이어 48초52로 은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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