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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길을 묻다 2018-05-29 13:39:11

결코

긴 시간은 아니지만

아름다움과 기쁨을

우리들에게

아낌없이 선사하는 꽃들!

우리들은

그동안

그 누군가에게

얼마만큼

아름다움과 기쁨을

선사하는 삶을 살았을까?

얼마나 그렇게

노력했을까?

〈과천야생화 학습장=박시응풀뿌리기자〉



▲ 꽃범의 꼬리.


▲ 양귀비



▲ 작약



▲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