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원 모집 활동...“욕하는 사람 없어졌다”
2021-08-29 19:54:25
국민의힘 의왕과천당협(신계용 위원장)이 28, 29일 양일간 과천시에서 당원모집 활동을 벌였다.
29일 오후 과천 서울대공원 산책로에서 신계용 국민의힘 의왕과천당협위원장이 당원모집활동 중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이슈게이트
국민의힘 당협은 28일 과천 중앙공원에서 당원모집 활동을 한 데 이어 29일은 서울대공원 산책로 중앙교회 앞에서 입당서를 받았다.
관계자는 “ 28일 중앙공원에서 20여명, 오늘 오후 대공원 산책로에서 40여명의 입당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입당원서를 현장에서 쓴 사람은 50대가 많다"고 했다.
관계자는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했다.
그는 “지난해 총선이나 그 전 지방선거 때는 야당에 대해 비난하고 욕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이번에는 집값 폭등 등 정부 실정 때문인지 욕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야당에 대해 우호적인 분위기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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