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아파트 거래절벽 속 1월 래미안슈르 1채 거래
2022-02-09 14:52:13
거래절벽 속에 지난 1월 과천시에서 아파트가 1건 거래됐다.
과천시 래미안슈르 단지. 이슈게이트
9일 경기도부동산포털과 국토부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과천시 소재 부동산중개사무실에서 지난 1월 아파트 1건이 거래된 것으로 신고됐다.
거래된 아파트는 갈현동(원문동) 래미안슈르 84.946㎡(전용면적)형이다.
16층의 이 아파트는 1월19일 16억2천만원에 매매됐다.
지난해 11월 이 단지 같은 규모 아파트 매매가보다 5천만원 하락했다.
지난해 10월17일엔 18억3천만원에 거래됐다. 이어 11월1일 16억7천만원에 매매됐다.
과천시에서는 지난 1월 다세대·연립 주택이 2건 거래됐다.
토지 임야가 상대적으로 많이 거래돼 15건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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