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 출마 후보자 14명...최고령 79세
2022-02-15 08:36:32
3·9 20대 대선에 14명이 출마했다.
20대 대선 후보자 중 최고령인 김경재 후보자.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후보자 등록 이틀차인 14일 노동당 이백윤, 새누리당 옥은호, 신자유민주연합 김경재 후보 등 3명이 추가로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등록 첫날인 전날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기본소득당 오준호, 국가혁명당 허경영, 새로운물결 김동연, 우리공화당 조원진, 진보당 김재연, 통일한국당 이경희, 한류연합당 김민찬 후보 등 11명이 등록했다.
14명 모두 정당소속이다. 무소속 후보자는 없다.
나이가 가장 많은 후보자는 신자유민주연합 김경재 후보로 79세다.
그 다음으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74세다.
가장 나이 어린 후보자는 진보당 김재연 후보가 41세다.
기호는 1번이 이재명, 2번은 윤석열, 3번은 심상정, 4번은 안철수다. 나머지 의석이 없는 정당의 후보는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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