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거래절벽 속 래미안슈르서 거래 ‘숨통’
2022-02-19 08:05:13
과천시 아파트 거래절벽 속에서도 래미안슈르(3단지) 에서 그나마 거래가 일어나 ‘거래 숨통’을 트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천시 아파트거래 절벽 속에서도 원문동(갈현동) 래미안슈르에서 그나마 거래가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슈게이트
19일 국토부부동산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슈르는 1월 2건에 이어 2월에 1건의 거래가 이뤄졌다.
지난 12일 59.973㎡(전용면적,6층)이 13억9천만원에 계약됐다.
같은 평수 아파트가 지난해 12월 13일 13억8천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천만원의 가격 차이가 난다.
앞서 래미안슈르 84.946㎡ 2채가 1월에 16억2천만원, 17억 2천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과천아파트는 1월에 래미안슈르 2채, 주공9단지 1채( 47.3㎡, 12억3천만원)등 3건이 거래됐다.
이는 작년 같은 달 거래에 비교하면 6.8%에 불과하다.
21년도 1월 과천아파트 거래건수는 모두 44건이다.
과천 아파트 매매건수는 지난해 10월부터 거래가 한자리수로 줄어 10월 9건, 11월 9건, 12월 6건에 불과했다.
거래절벽 속에서 급매물도 나오고 있다.
과천부동산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래미안슈르에서는 최근 116. 51㎡(43평형)가 19억원에 급매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평형 다른 물건보다 1~2억원 싸다.
많이 본 이슈
-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