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3000m 계주 은메달 서휘민, 안양시청 예방
2022-03-01 18:20:58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 여자 쇼트트랙 3천m계주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서휘민 선수가 28일 안양시청을 방문, 최대호 안양시장과 체육계인사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베이징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서휘민 선수가 28일 과천시청에서 최대호 시장으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안양시청
서 선수는 벌말초, 부림중, 평촌고 등 초·중·고교를 모두 안양에서 나왔다.
특히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아 안양인재육성장재단의 지원을 받기도 했다.
서 선수는 이날 최 시장을 만나는 자리에서 박귀종 안양시체육회장으로부터 포상금을 받았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는 서휘민 선수를 비롯해 황대헌, 김민석 등 안양출신 3명의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며 국민과 안양시민에게 큰 자긍심을 안겼다.
황대헌 선수는 쇼트트랙 1500m 금메달과 5000m계주 은메달을 따냈고, 김민석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1500m경기에서 동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황 선수는 앞서 2월 22일 안양시청을 예방한바 있다.
많이 본 이슈
-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