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선 과천시 선거, 민주당 예비후보자 첫 등록자 나와
2022-03-29 12:44:28
오는 6·1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과천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첫 예비후보자가 나왔다.
이주연 예비후보자.
첫 테이프를 끊은 사람은 과천시 관문로에 거주하는 이주연(李周娟 , 52)씨다.
이 씨는 과천시의원 예비후보자로 28일 등록했다.
국민의힘은 과천시장 선거에 3명, 도의원과 시의원에 각 1명씩 예비후보로 등록해 활동 중이다.
하지만 3월9일 대선에서 패배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등록은 그동안 전무했다.
이 예비후보자는 현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 이사, 과천교육희망네트워크 대표이다.
프리랜서 집필자, 편집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대학은 이화여대 과학교육과 지학전공이다.
전과는 없다고 신고했다.
과천시의원 가 선거구 2명째 등록
이 예비후보자가 도전한 선거구는 과천시 가선거구(별양동 중앙동 과천동)이다.
가 선거구는 박종락 류종우(이상 더불어민주당), 김현석 의원의 선거구이다.
국민의힘 소속으로는 이 선거구에 조성범 예목화랑 대표가 지난달 17일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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