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란, 소년소녀가장돕기 경기도연합회장 맡아
2022-06-22 19:08:09
과천시의회 고금란 의장이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 경기도 연합회장을 맡았다.
과천시의회 고금란 의장이 22일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 경기도회장 임명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천시의회
고금란 의장은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에서 2002년부터 활동하며 2010년에는 과천지부장을 지냈다.
시의회는 “고 의장이 그동안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전가연 경기도 연합회장으로 임명되었다”고 전했다.
고금란 의장은 “20여년간 뜻깊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음에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시의회는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이하 전가연)에 대해 1996년 설립돼 전국의 소년소녀가장을 지원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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