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6월 아파트거래 절반 ‘뚝’
2022-07-30 12:33:08
과천시 6월 아파트거래는 지난달의 절반으로 뚝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6월에 두 건의 매매 거래가 성사된 과천 래미안슈르 아파트 단지.
30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달 과천아파트 거래는 6건에 그쳤다. 4,5월은 각 12건이 거래됐다.
국토부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6월 거래된 아파트(전용면적)는 ▲주공 8단지 2건( 6/3 83.2 ㎡ 8층 19억원, 6/17 83.2㎡ 7층 17억8천만원) ▲ 과천푸르지오써밋 (6/3 84.9836㎡ 8층 21억원) ▲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6/9 114.92㎡ 8층 27억원) ▲ 래미안슈르 (6/25 59.973㎡11층 13억1천만원, 6/30 84.964㎡ 11층 14억8천만원)이다.
과천시 아파트거래 급감은 다른 지역에 비해 비율이 높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은 총 5만304건으로 전월(6만3200건) 대비 20.4% 감소했다. 이중 아파트는 전월 대비 24.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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