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체육회 민선 2기 회장, 정정균 무투표 당선
2022-12-22 11:48:04
정정균(65) 과천체육회 부회장이 과천시체육회 민선 2기 회장에 오른다.
과천시 체육회장 선거는 22일 치를 예정이었지만 지난 11~12일 후보등록 때 정정균 후보만 등록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정정균 과천시체육회장 당선자.
22일 과천시체육회 관계자에 따르면 “단독후보인 정 후보자는 22일 오후 시청대강당에서 선거운영위로부터 과천시체육회장 당선증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신임회장 임기는 내년 2월 총회가 열리는 날부터 4년 간이다.
지난 20년1월 취임한 현 김건섭 회장은 내년 2월 임기가 종료된다.
정정균 당선자는 김건섭 회장 취임 후 체육회 부회장에 올랐다.
정 당선자는 과천에 사무실이 있는 (주)씨엔종합건설 대표이사이다.
많이 본 이슈
-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