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아파트 전세변동지수 급락...12월 마지막주 –1.79%
2022-12-31 11:46:44
과천시 아파트 전세변동지수가 커지고 있다.
31일 한국부동산원 12월 마지막주 (26일 기준) 아파트매매가 변동지수는 –1.41%였다.
전세가 변동지수는 –1.79%를 기록했다.
최근 과천시 아파트 전세가격 변동지수가 급락하는 양상이다. 이슈게이트
매매가는 지난주 –1.10%에서 하락폭이 커졌다.
전세가는 12월 들어 급락하고 있다. 첫주(-0.81%) 둘째주(-0.92%), 셋째주(-1.33%), 넷째주(-1.79%) 등 변동폭이 커지고 있다.
11월 아파트 매매 건수 23건...12월은 현재 11건
지난 11월 과천시아파트 매매건수는 23건으로 집계됐다. 10월(5건)에 비해 크게 늘었다.
당초 24건으로 집계됐지만 원문동 래미안슈르 전용면적 116.99㎡(계약 14억500만원)가 지난 30일 계약해제됐다.
이번 달은 이날 현재 원문동 래미안슈르 9건, 부림동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2건 등 모두 11건이 계약됐다.
많이 본 이슈
-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