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푸르지오써밋 84형 16억5천...과천시 59형 거래 늘어
2023-01-07 17:55:37
과천시 중앙동 1단지 푸르지오써밋에서 전용면적 84.9364㎡(9층, 12월9일)가 16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단지에서 비슷한 면적인 84.9836㎡(8층)는 지난 6월 21억원에 거래됐다.
과천푸르지오써밋 단지 전경. 이슈게이트
7일 국토부아파트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현재 과천시의 12월 아파트거래건수는 13건이다.
이중 59형이 6건, 84형이 5건, 116형이 2건이다.
거래 한 달 이내 신고하면 돼 12월 거래건수는 늘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 거래건수는 23건이다.
원문동 3단지 래미안슈르가 9건으로 가장 많다.
매맷값은 84형(4건)이 12억2500만~12억8000만원, 59형(3건)은 9억8000만~9억9000만원 선이다. 116형(2건)은 14억3500만~14억6500만원이다.
부림동 7-1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은 2건이다.
59형(2건)이 11억8000만~12억2000만원이다.
별양동 7-2 래미안센트럴스위트는 1건으로 59형이 11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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