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재건축 아파트 매매 이어져...5단지 45평 18억5천
2023-02-02 12:24:25
과천시 재건축 아파트 단지에서 1월 들어 매매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재건축을 추진 중인 과천 주공5단지 모습. 이슈게이트
2일 국토부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재건축을 추진 중인 과천 주공5단지 전용면적 124.03㎡(공급면적 45평, 13층)가 1월12일 18억5천만원에 계약됐다.
5단지 45평(1층)은 지난해 11월 18억3900만원에 매매됐는데 이번에 1100만원 차이 나는 금액에 거래됐다.
역시 재건축을 추진 중인 과천주공8단지 전용면적 83.2 ㎡(5층)는 1월7일 15억원에 거래됐다.
이주가 거의 마무리돼 최근 출입이 폐쇄된 주공4단지는 1월3일 3건이 거래됐다.
전용면적 60.83㎡(3층)가 8억5790만원, 전용면적 73.59㎡(9층)가 10억2105만원, 전용면적 73.59㎡(14층)가 10억2055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에 매매된 과천4단지의 3건 거래는 재건축조합원의 현금청산 거래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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