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중대형 아파트 거래 이어져...5,6,10단지 16~20억대
2023-03-05 14:17:42
과천자이(6단지) 112㎡ 20억7천, 10단지 105㎡ 19억5천, 5단지 103㎡ 16억1천
과천시 아파트 거래는 지난 1월 36건 거래에 이어 2월 거래건수는 5일 현재 26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중소형 아파트 거래가 다소 활기를 띈데 이어 2월엔 중대형 아파트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과천자이 아파트단지 전경 이슈게이트
5일 국토부아파트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월 대형평수 아파트 거래 중 최고가는 과천자이 전용면적 112.92㎡(26층)가 2월3일 20억7천만원이었다.
이어 주공10단지 전용 105.27㎡(2층)가 2월19일 19억5천만원에 매매됐다.
재건축을 추진 중인 10단지 이 평형의 직전 가격은 지난 21년 5,6월 21억3000, 21억6000만원이었다.
재건축 건축심의 중인 과천주공5단지 전용 103.64 ㎡( 12층)는 지난달 10일 16억1000만원에 계약됐다.
이 평형은 지난해 12월 12일 17억원에 거래됐다.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84.99㎡(10층)는 지난달 13일 16억원에 매매됐다. 앞서 2월 1,11일엔 15억원대에 두 건 거래됐다.
재건축 단지 아파트 거래가 많아진 것도 눈길을 끈다.
2월 들어 주공5단지 1건, 주공 8단지 5건 (83.2㎡ 1건-14억7천, 73,02㎡ 4건-13억2000~13억원), 주공 9단지 1건(54.48㎡ 10억3000만원), 주공 10단지 1건이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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