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별양동 소재 과천 자이 전경. 오른쪽은 과천고이다. 이슈게이트
3월 과천 아파트값이 1,2월에 비해 수천만~ 1억여원 높은 가격으로 거래됐다.
12일 국토부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재건축을 진행 중인 과천 별양동 주공5단지 전용면적 124.03㎡(45평,6층)가 3월28일 19억원에 매매됐다.
이 단지 이 규모(13층)는 지난 1월12일 18억5천만원에 계약됐는데 이번엔 5천만원이 높다.
별양동 과천자이 84.93 ㎡(19층)는 3월8일 18억원에 매매됐다.
1월초 같은 면적이 15억7500만원(4층), 16억1500만원(8층)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가격 차이가 2억원 안팎에 이른다.
별양동 래미안센트럴스위트 59.69㎡는 2월11일, 2월 15일 11억8천만원(5층)과 11억4500만원(2층)에 매매됐는데 3월27일엔 3500만원이 높아진 12억1500만원(4층)에 거래됐다.
별양동래미안슈르 84.961㎡(9층)는 3월28일 13억3천만원에 거래됐는데 1월16일 12억2천만원(5층)에 비교하면 두 달 사이 1억1천만원이 차이 난다.
주공9단지 54.48㎡(3층)는 2월16일 10억3천만원에 매매됐는데 3월27일엔 1층 매물이 2천만원 높은 10억5천만원에 매매됐다.
부림동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84.99㎡(11층)는 3월28일 16억3천만원에 거래됐다. 2월 최고가보다 3천만원이 올랐다. 2월엔 5건이 거래됐는데 가격대가 이보다 낮은 13억~16억원 사이였다.
층수에 따라 가격 차이를 보였다.
1층인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84.99㎡는 3월 2건이 각각 14억4천, 15억원에 거래됐다. 11층 최고가 매매가와 1억여원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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