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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자이 112형 22억2천...4개월만에 1억5천↑ 2023-07-02 19:21:02


과천아파트 거래량이 늘면서 중대형 평형의 고가아파트 거래도 이어지고 있다.  이슈게이트 


6월 들어 과천시 아파트 거래량이 늘고 아파트값이 상승추세를 보이면서 중대형 아파트 가격도 올라가고 있다.


2일 국토부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과천자이 전용면적 112.92㎡(26층)가 지난 6월8일 22억2천만원에 거래됐다.

이 액수는 올 들어 과천 아파트 거래액 중 최고가이다.


종전에는 과천자이 같은 층(26층), 같은 면적의 물건이 지난 2월3일 20억7천만원에 거래됐다.

4개월만에 1억5천만원의 상향조정이 생긴 셈이다.


이어 과천위버필드 전용면적 99.8㎡(3층)가 4월14일 20억원에 거래됐다.

올 들어 20억원대에 팔린 아파트는 위 3건이다.


이어 주공 10단지 전용면적 105.27㎡(5층)가 6월2일 19억5천만원에 매매됐다. 

10단지 이 면적은 지난 4,2월에도 같은 가격인 19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101.93㎡(25층)가 지난 4월13일 19억원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