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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격동기 다룬 ‘왕PD의 토크멘토리 조선왕조실록 3권’ 출간 2024-03-05 18:03:40


출판사 ㈜스마트북스/ 저자 왕현철/ 가격 17,800원/ 발행일 24년3월5일







‘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 3권이 나왔다. 

KBSTV 교양PD 출신인 왕현철의 역작이다. 왕PD는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풀어나가 역사를 어렵지 않게 펼쳐낸다. 


무엇보다 ‘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 3권은 인종, 명종, 선조, 광해군의 시대를 담아 눈길을 모은다. 이 시기 동아시아는 격동의 시기였다. 

 

명나라, 청, 일본은 국운이 교차하고 있었다. 명나라는 쇠퇴의 길로 접어들었고, 일본은 조선을 침략했다. 조선이 오랑캐로 업신여긴 여진족은 청나라를 세워 중원의 주인이 되던 시점이었다.   


한반도 주변 세력판도가 요동쳤기에 우리는 국난이 덮친 시기에 누가 진정한 위기의 리더십을 발휘했는지를 분별할 수 있다.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했다. 우리가 다시금 조선왕조에 주목하는 이유다.


‘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 3권은 임진· 정유재란을 깊이 있고 내밀하게 들여다본다. ‘조선왕조실록’과 ‘이충무공전서’ 등 많은 사료를 바탕으로 선조와 이순신 등 당대 지도자들을 정면으로 마주친다. 


저자 왕현철이 조선왕조실록을 완독하는 작업은 KBS를 퇴직한 뒤 올해로 8년째이다. 


왕현철은 KBS PD 시절 <역사추리> 을 만든 '역사 유경험자'이다. 그 때 체득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조선왕조실록 완독과 역사 토크멘토리 발간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과천시 추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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