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교회 불 난 ‘꿀벌마을’ 에 위로금 등 전달
2025-03-27 15:50:40
과천교회는 최근 화재가 난 꿀벌마을을 방문, 위로금을 전달했다. 과천교회
과천시 과천동 일명 꿀벌마을 주거용비닐하우스촌에서 지난 22일 오후 불이 나 비닐하우스 21개 동이 전소되고 31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이재민들은 현재 남태령경로당에서 생활하고 있다.
과천교회(주현신 목사)는 이번 화재로 인한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최근 교우들의 마음을 모아 꿀벌마을에 위로금과 지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7일 전했다.
과천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한 주민은 “이렇게 도와줘 고맙다.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연탄, 김치, 쌀을 피해가 있을 때마다 보내고 도와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많이 본 이슈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