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영원한 벗이 되고 싶다
2025-09-07 12:49:47
옥 잠 화
가득 머금은
금방이라도
떨어질듯한 물방울.
맑디맑은 순백의 모습
나도 모르게
발길이 멈추어지는구나
내뿜는 네 향기
코끝으로
가슴으로
깊이
깊이 스며드는구나
오~오
아름다운
아름다운 옥잠화여
너와
영원한 벗이 되고 싶구나.
~ 비오는 어느날 구파발천에서 글 사진=박시응

많이 본 이슈
-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