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의회, 2일 ‘경마장 9,800호 주택’ 철회 촉구 결의안 채택키로
2026-02-01 11:38:11
과천시의회는 지난해 12월 과천위례선 역사설치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자료사진
과천시의회는 2일 오전 제295회 과천시의회 본회의를 열어 과천 경마장·국군방첩사 부지 9,800호 주택 공급 계획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과천시의회는 결의안에 과천시가 교통 및 하수처리장 등 기반시설 포화상태로 추가주택공급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담을 것으로 전해졌다. 또 정부의 독단적 추진에 유감을 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과천시의회는 또 황선희 부의장 등의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경마장 부지 이전 및 주택 개발 계획을 성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이슈
-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