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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고유가 피해지원금 45억원 추경안 의결 2026-05-08 16:05:37


과천시의회 전경. 



과천시의회는 8일 제298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추경 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45억 3천 9백만원이 증액된 총 5천115억 6천2백만원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 ▲안전한 통학로 조성사업 ▲우기대비 빗물받이 및 배수로 정비공사 등이 있다.


 7분 자유발언에서 우윤화 의원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취지는 공감하나, 일방적 매칭사업 추진은 지방 재정을 침해하고 현장에 부담을 전가한다고 비판하였다.


 하영주 의장은 “민생 경제의 위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대응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