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계용 선거사무소
신계용 국민의힘 과천시장 예비후보 후원회가 목표 후원금 모금을 조기 마감했다고 13일 밝혔다.
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부터 시작된 후원금 모금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5월 12일부로 목표액을 달성하며 마감됐다.
후보 측은 “‘신뢰! 결단! 추진력! The N.E.X.T City 과천’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민선 9기 과천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신계용 후보는 지역 주요 현안 해결 과정에서 강한 추진력과 실행력을 보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신 후보는 △하수처리장 부지 확정 △신천지 건물 용도변경 불허 △GTX-C 실시계획 승인 및 전용구간 확보 △위례과천선 제안 및 민자적격성 심사 통과 △장기간 방치됐던 우정병원 주거공간 전환 △단설중학교 부지 확정 △아주대병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40년간 점유됐던 굴다리시장 철거 등 주요 현안을 추진한 성과를 제시하고 있다.
신계용 후보 후원회는 “많은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목표 후원금이 조기 마감될 수 있었다”며 “이는 신계용 후보가 과천의 다양한 숙원사업을 책임감 있게 해결해 온 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와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후원금 조기 마감에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보내주신 응원과 뜻을 잊지 않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선거, 결과로 보답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후원금 모금액은 얼마?
과천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관련법령에 따라 과천시장 예비후보의 경우 과천시선거비용제한액 1억3천400만원의 50%인 6700만원까지 모금이 가능하다.
과천시 도의원 후보는 5000만원, 시의원 후보는 3000만원이 한도액이다.
많이 본 이슈
- 과천시 5개구역 정비계획 고시 발표...재개발추진 본격화
-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과천시, 고가도로 철거 현장 긴급 점검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시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4년전보다 소폭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