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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과 현송월의 악수 2018-03-20 17:59:09


▲ 20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예술단 평양공연 실무접촉에서 남측 수석대표인 가수 겸 작곡가 윤상(이윤상)과 북측 수석대표인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접촉이 종료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조용필·레드벨벳 윤도현 백지영 알리 등이 31일∼4월3일 방북해 2회 평양공연을 갖는다. 南인사 평양공연은 2005년 조용필 콘서트 이후 처음이다.